바로스 리조트는 1973년 12월3일에 몰디브의 세번째 휴양 리조트로 오픈했습니다. 지금은 100개가 넘는 리조트가 있지만, 당시 몰디브 인구가 약123,000명 (현재 350,000 이상) 이었고 어업이 수입의 중추역할을 했습니다. 은행도 없었으며, 국제연락은 모르스 코드를 사용 하셨으며, 포장된 도로도 없었습니다. 바로스에 도착하기까지는 Dhoni(몰디브 전통배)로 3시간 이상이 걸렸고, 사람이 살지않는,  Kodhdhipparu-Baros 로 알려진 곳이었습니다.

바로스가 특별한 리조트가 된 이유는 환초 섬의 중심에 위치하였고, 깨끗한 라군(lagoon)과 모래사장을 둘러쌓고 있는 reef를 가진 작지만 훼손되지 않은 멋진 곳이기 때문입니다. 섬의 본래의 아름다움을 보존하기 위해 정부로부터 섬을 임대받은 몰디브인이 오늘날 까지 바로스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

처음 객실은 야자수로 엮은 원뿔 지붕과 산호 벽으로 된, 56개의 침대를 갖춘 에어컨 시설도 없던 오두막 형태였습니다. 1983년까지 리조트는 100개의침대를 갖추며 확장했고 몇몇 객실은 에어컨을 갖췄습니다. 10년후에는 나무로된 팔각형의 cottage 12개가 라군위에 지어졌습니다. 

1983년의 가이드북에 따르면, 처음부터 리조트는 멋진 열대 식물들과 황홀할 만큼 아름다운 산호로 명성이 높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섬의 아름다운으로 2005년 큰 리노베이션을 통해 탑클라스 리조트인 바로스로 다시 탄생 하였습니다.

바로스는 오픈 했을 때부터 진심어린 환대와 친근함, 고객에 대한 관심, 서비스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40년 넘게 세심한 것에 대한 끝임 없는 관심과 함께 더욱 높아진 명성은 바로스가 몰디브 최고급 리조트의 상징이 되도록 해주었습니다.